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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체험형 인턴 122명…3일 오전 11시 원서 접수 시작

잡포스트 · 2026년 11월 3일

한 줄 해석 — 세전 월 225만원, 근무기간 6개월이라는 조건은 이번 모집이 정규직 전환 대상이 아닌 체험형 인턴임을 뒷받침하는 근거다. 본문에서 진행 중인 하반기 신입사원·별정직 채용과 동시 지원 시 불합격 처리된다고 밝힌 만큼, 이번 체험형 인턴 지원은 다른 채용과 양립할 수 없는 별도 트랙으로 봐야 한다. AI인재 지원자는 정보처리기사·빅데이터분석기사·ADP·ADsP·AICE 자격 보유 여부를, 장애인 맞춤훈련 지원자는 등록 장애인 여부와 공단 교육 수료 가능 여부를 접수 전에 확인해야 한다.

한국남부발전이 11월 3일 오전 11시부터 11월 11일 오전 11시까지 하반기 체험형 인턴 122명의 지원서를 받는다. 일반 92명(사무 38·기술 54), 사회형평 장애인 맞춤훈련 10명, AI인재 20명을 선발하며 부산 본사 외 하동·인천·제주·영월·안동·삼척·세종 등에서 근무한다. 만 15~34세가 대상이며 세전 월 급여 225만원, 주 40시간 근무로 일반·AI인재는 6개월, 장애인 맞춤훈련은 1개월 교육 후 5개월 근무한다. 이번 채용은 정규직 전환 대상이 아닌 체험형 인턴이며, 서류(2배수)·비대면 면접을 거쳐 12월 24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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