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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도는데 내 소득은 안 오른다"…불경기 속 한국 5060 현실

뉴시스 · 2026년 11월 1일

한 줄 해석 — 삼성전자의 역대급 매출·영업이익과 다른 업종의 어려움이 동시에 존재한다는 점이 'K자형 경제' 진단의 근거로 제시됐다. 본문에서는 퇴직 후 자영업의 경우 미수금 청구 단계에서 상환불능 단계로 넘어가는 흐름과 회생·파산 건수 증가가 함께 언급돼 중년층 재취업 어려움과 맞물려 있다. 40대 초중반부터 부업이나 퇴직 후 진로를 준비하라는 조언을 확인해두자.

유튜브 채널 '신사임당'에 출연한 박종경 변호사는 한국 경제가 산업·자산별로 격차가 커지는 'K자형 경제'로 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삼성전자가 역대급 매출과 영업이익을 내는 동시에 다른 쪽은 계속 어려워지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그는 40대 후반~50대 초반에 첫 회사를 퇴직하면 이후 정규직 취업이 거의 불가능해 최저시급 수준 일자리로 가는 경우가 많고, 퇴직 후 자영업도 미수금을 못 갚는 단계로 넘어가며 회생·파산 건수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40대 초중반부터 부업이나 퇴직 후 진로를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K자형 경제
  • #5060세대
  • #정규직
  • #회생·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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