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출시 약 한 달 만에 MAU 10만 명을 넘긴 뒤 2026년 9월 53만 명까지 늘어난 수치는 서비스 확대가 실제 이용자 증가로 이어졌음을 보여주는 근거로 쓰인다. 다만 이는 플랫폼의 월간 이용 규모일 뿐 실제 취업·채용 성사 건수와는 구분된다는 점이 본문에 명시돼 있다. 이번 AI 추천 기능은 2026년 4월 PC 서비스, 7월 비자 정보 서비스, 9월 외국인 인재정보 서비스로 이어진 기능 확장 흐름의 가장 최근 단계다.
알바천국이 운영하는 외국인 일자리·생활정보 플랫폼 'K-HIRE'가 구직자의 이력서와 희망 근무조건(지역·업직종·근무기간)을 분석해 최대 20개의 채용공고를 순위와 함께 추천하는 AI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기능은 K-HIRE 모바일 앱과 웹에서 이용할 수 있다. K-HIRE는 2025년 12월 출시 후 PC 서비스, 비자 정보 서비스, 외국인 인재정보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추가해 왔으며, 2026년 9월 기준 PC·모바일 합산 월간 활성 이용자(MAU) 53만 명을 돌파했다. 외국인 구직자가 다수의 공고를 직접 비교하는 부담을 줄이고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우선 확인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구직 편의성과 관련된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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