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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일반행정 5명 공채…내년 2월 입사 예정

잡포스트 · 2026년 11월 3일

한 줄 해석 — 정규직 공채라도 3개월 채용형 인턴 평가와 인사위원회 심의를 통과해야 정식직원 임용이 확정되는 구조여서, '공채 선발'이 곧바로 '정식채용'을 뜻하지 않는다. 지원자는 11월 6일 오후 6시 마감 전까지 온라인 접수 사이트에서만 지원서를 낼 수 있고, 자기소개서 항목 누락·기관명 오류·동일 내용 복사는 부적합 사유에 포함되므로 블라인드 작성 기준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영화진흥위원회가 부산 본사에서 근무할 일반행정 인력 5명을 공개채용한다. 정규직 채용 절차이지만 입사 후 3개월간 채용형 인턴으로 근무한 뒤 평가와 인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정식직원 임용이 결정된다. 원서는 11월 6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지원서 접수 사이트에서만 받으며, 서류-필기-면접-건강검진·서류검증 순으로 전형이 진행되고 채용예정일은 2027년 2월 1일이다. 보수는 기본급·성과연봉·수당·복리후생비를 포함해 연 4300만원 내외로 안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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