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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끝나니 백수"…이력서 수백장 넣고 직장인 된 하주연

한국경제 · 2026년 10월 26일

한 줄 해석 — 경력이 있어야 들어갈 수 있는데 커리어가 부족해 채용이 안 됐다는 발언은, 경력이 재취업 심사의 주요 기준이 된다는 근거가 된다. 잡코리아·알바몬 같은 플랫폼으로 수백 곳에 동시 지원한 방식은 경력 전환기 구직자가 다량 지원 전략을 쓸 때 참고할 수 있는 사례다.

걸그룹 쥬얼리 출신 하주연이 소속사를 나온 뒤 카페 아르바이트를 거쳐 잡코리아, 알바몬 같은 앱으로 이력서를 수백 군데 넣었으나 취업이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경력이 부족해 30대에도 채용이 잘 되지 않았다고 돌아봤다. 현재는 일반 회사에 취직해 매달 꼬박꼬박 월급을 받는 것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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