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기업 AX 벤치마크 리포트에 따르면 AI 도입 실행률이 가장 높은 대기업(76%)조차 AX가 조직 전반에 정착했다고 답한 비율은 37%에 그쳤는데, 이는 도입률과 실제 정착 사이에 큰 격차가 있다는 판단 근거가 된다. 같은 조사에서 가장 큰 걸림돌로 꼽힌 '직원 간 AI 활용 수준 차이'(54.8%)는 팀스파르타가 개인별 맞춤 교육을 설계하는 이유와 직접 연결된다. 구직자라면 AXPI 같은 AI 역량 진단으로 자신의 AI 활용 수준을 확인해보는 것도 방법이다.
팀스파르타가 교육 회사에서 AX(AI전환) 기업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지난해 매출 733억원에서 올해 약 900억원을 바라보고 있다. 올해 상반기 기업교육 수주액은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매출은 166% 늘었고 기존 고객사 재도입률은 약 90%, 국내 10대 그룹 중 9곳이 교육을 도입했다. AI 역량 진단(AXPI), 맞춤형 교육, 솔루션 구축, 폐쇄망 AI 인프라(AX 포트리스)까지 제공하며 개인에게는 취업·커리어 전환을 위한 AI 교육도 함께 제공한다. 기업의 AI 활용 수준 격차가 채용 시장에서도 커리어 전환 교육 수요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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