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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연구진, 탄소나노튜브로 다이아몬드 파괴인성 5배 높여

연구기초 연구·신소재ZDNet Korea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1.06
기초 연구·신소재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초고속 전자현미경 실험대의 레이저 광학 장치와 연구원 · 사진 U.S. Department of Energy from United States (퍼블릭 도메인)

중국과학원 물리연구소와 베이항대 등 공동 연구진이 다이아몬드 입자 사이를 다중벽 탄소나노튜브로 채운 복합체를 개발해 네이처 신세시스에 발표했다. 혼합물을 섭씨 2000도, 15GPa 압력으로 처리해 탄소나노튜브와 다이아몬드 입자를 원자 수준에서 결합시켜 3차원 지지 구조를 만들었다. 복합체의 경도는 약 91.6GPa로 일반 단결정 다이아몬드와 비슷했지만, 평균 파괴 인성은 31.9MPa·m¹/²로 일반 다이아몬드보다 약 5배 높았으며 텅스텐 합금보다도 높았다. 연구진은 경도를 유지하면서 인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결정 구조 변경이 아닌 탄소나노튜브 결합을 택했으며, 초경질 공구 및 항공우주 분야 소재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핵심

  1. 다이아몬드 입자 틈을 다중벽 탄소나노튜브로 채운 뒤 섭씨 2000도, 15GPa 압력으로 처리해 복합체를 제작했다.
  2. 경도는 약 91.6GPa로 일반 단결정 다이아몬드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3. 평균 파괴 인성은 31.9MPa·m¹/²로 일반 다이아몬드의 약 5배, 텅스텐 합금보다도 높았다.
  4. 기존 연구와 달리 결정 구조 변경 대신 탄소나노튜브 결합으로 인성을 높이는 방식을 택했다.
원문 · ZDNet Korea — "일반 다이아몬드보다 5배 강해”…깨지지 않는 다이아몬드 개발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연구의 주장과 평가는 원 논문·발표처의 것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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