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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포스코퓨처엠, LFP·LMO 양극재 공급망 확대

소식배터리 소재뉴시스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06
배터리 소재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원통형 리튬이온 배터리 셀 두 개 · 사진 Sevenethics (CC0)

포스코퓨처엠이 삼성SDI와 LFP(리튬·인산·철) 양극재를 포함한 이차전지 소재 일괄 공급을 위한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기존 NCA 양극재 단일 품목 공급계약을 LFP·LMO 양극재와 인조흑연 음극재까지 확대한 포괄적 협약으로, 양사가 통합 공급 합의서를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예상 공급 물량은 기존보다 약 45% 늘었다. 이를 통해 삼성SDI는 비금지외국기관(Non-PFE) 양·음극재 조달망을 강화하고, 포스코퓨처엠은 생산설비 가동률 개선과 증설, 원료 조달 계획을 보다 정밀하게 수립할 수 있게 됐다.

핵심

  1. 포스코퓨처엠이 삼성SDI에 LFP 양극재를 포함한 이차전지 소재를 장기 공급하는 포괄적 계약을 체결했다.
  2. 기존 NCA 양극재 단일 품목 계약을 LFP·LMO 양극재와 인조흑연 음극재로 확대했다.
  3. 예상 공급 물량이 기존보다 약 45% 증가했다.
  4. 양사가 통합 공급 합의서를 체결한 것은 처음이며 전략적 파트너십이 강화된다.
원문 · 뉴시스 — 포스코퓨처엠, 삼성SDI와 6조 규모 LFP 양극재 공급 계약…"배터리 동맹 강화"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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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포스코퓨처엠서 LFP 양극재 장기 조달 계약

포스코퓨처엠이 삼성SDI와 LFP 양극재를 포함한 이차전지소재 일괄공급을 위한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8월 합의한 2027년부터 2032년까지 19만톤 규모 LFP 양극재 공급 합의 물량을 대폭 늘려 본계약으로 전환한 것이다. 이는 2023년 체결된 NCA 단일 품목 공급계약을 개정해 LFP 양극재까지 품목을 확대하고, 향후 LMO 양극재와 인조흑연 음극재로도 협력 범위를 넓히는 포괄적 협약이다. 품목 확대로 포스코퓨처엠의 예상 공급물량은 기존 대비 약 45% 증가했으며, 삼성SDI는 Non-PFE 양·음극재 조달로 공급망 안정성을 높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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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포스코퓨처엠 베트남 인조흑연 음극재 사업에 지분투자 검토

포스코퓨처엠이 현대자동차그룹과 베트남 인조흑연 음극재 사업 협력을 위한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 현대차그룹은 해당 사업에 지분투자를 검토하고 생산 제품에 대한 우선구매권 확보도 추진하며, 양사는 제품 선행개발과 품질 평가도 공동 진행할 방침이다. 포스코퓨처엠은 베트남 타이응웬에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착공해 2028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협력으로 추가 생산시설 구축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배터리 소재 공급망 다변화와 전기차용 음극재 공급망 내재화 추진의 일환이다.

EBN ·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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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이 현대차그룹과 베트남 인조흑연 음극재 사업을 위한 투자의향서(LOI)를 체결했다. 현대차그룹은 포스코퓨처엠의 베트남 사업에 대규모 지분투자를 검토하고 생산 제품의 우선구매권 확보도 추진하며, 양사는 전기차용 인조흑연 음극재의 선행 개발과 품질 평가를 공동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포스코퓨처엠은 베트남 타이응웬에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착공해 2028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협력은 미국·유럽의 공급망 규제에 대응해 생산 거점을 다변화하려는 전략과 맞물려 있다.

사이언스모니터 ·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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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ESS·이차전지 재활용 규제 18건 대폭 완화

국무총리 소속 민관합동 규제합리화추진단이 이차전지 산업 성장을 위한 규제합리화 방안 18건을 확정했다. 사람이 통행할 수 없고 배터리관리시스템(BMS) 등 대체 기술이 적용된 ESS 컨테이너는 내부 CCTV 설치 의무를 제외하고, 단일 컨테이너에 전력변환장치(PCS)와 배터리를 함께 설치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과 안전성 입증 후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다. 이차전지 재활용업체의 통합환경관리 기준도 완화해 폐수배출시설 변경 신고 부담을 줄이고, 폐기물재활용업체에 중복 적용되던 화학물질관리법과 폐기물관리법 규제 차이도 완화한다. 관련 고시·법령은 2027년까지 순차 개정될 예정이다.

전자신문 ·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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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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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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