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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그린, 인도 그린암모니아 일본 JERA에 5년 공급

소식촉매·친환경 공정가스신문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1.05
촉매·친환경 공정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수소충전소와 연료전지 차량 · 사진 Bexim (CC BY-SA 4.0)

JERA와 AM 그린암모니아(인도)가 구속력 있는 공급계약(HoA)을 체결해 인도 안드라프라데시 카키나다 생산시설에서 5년간 연간 약 7만 톤의 그린 암모니아를 일본에 공급하기로 합의했다. 이 시설은 2028~29년 가동 예정이며 24시간 재생에너지, 양수식 수력 저장, 알칼리 전기분해 기술을 활용해 국제적 저탄소 기준을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공급된 암모니아는 아이치현 JERA 헤키난 화력발전소 인근 수신·저장·유통 시설을 거쳐, 가와사키 기센과 닛폰 유센이 공동 추진하는 암모니아 연료 자동차운반선 벙커링 사업에도 활용될 계획이다. 이번 계약으로 JERA는 암모니아 활용 범위를 발전용에서 해양 연료로 확장하게 되며, AM 그린은 아시아 시장에서 첫 인도발 공급계약을 확보하게 됐다.

핵심

  1. JERA와 AM 그린이 5년간 연간 약 7만 톤 그린 암모니아 공급에 합의
  2. 생산시설은 인도 안드라프라데시 카키나다에 위치, 2028~29년 가동 예정
  3. 알칼리 전기분해와 재생에너지·양수식 수력 저장 기술로 저탄소 기준 충족
  4. 일본에서는 발전용 외 암모니아 연료 자동차운반선 벙커링 사업에도 공급
원문 · 가스신문 — JERA, AM그린과 그린암모니아 공급 계약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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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 하이니켈 공급계약 추진하며 LFP 양극재 신규 진출

에코프로비엠이 3분기 실적발표에서 중국 배터리 제조사와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 투자의향서(LOI)를 체결했으며, 2028년 공급 개시를 목표로 대규모 공급계약 협의를 마무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수익성을 이유로 보류했던 LFP 양극재 시장에도 신규 진출하기로 하고, 파일럿 라인을 증설해 생산능력을 키우는 계획을 내놨다. 전기차 배터리 재고 조정과 헝가리 공장 가동 중단 영향으로 3분기 양극재 출하량과 실적은 전분기 대비 줄었다. 회사는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투자를 통해 원료 조달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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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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