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가 11월 10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디지털자산 정책 컨퍼런스 'D-CON 2026'을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쌓아온 혁신, 미래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정책 과제, 블록체인 실생활 활용, 글로벌 제도화 동향을 다루는 세 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민병덕·박수민 국회의원과 김형년 두나무 부회장이 참여하는 특별 대담도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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