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설계·제조기업 프리뉴가 IBK기업은행 주도로 166억원 규모 시리즈D 투자를 유치했다. 확보한 자금은 드론 기체 개발, 양산시설 확대, 영상처리·자율비행 기술 고도화에 투입된다. 회사는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진행 중이며 2027년 2분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