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틱 소프트웨어 플랫폼 리플릿이 11월 4일 아시아 첫 사무소를 도쿄에 열었다고 발표했다. 9월 런던 사무소 개설에 이은 행보로, 일본 내 첫 고객사인 미쓰이스미토모파이낸스&리스(SMFL)와의 파트너십도 함께 공개했다. SMFL은 리플릿을 활용해 기존 6명이 6개월간 수행하던 프로젝트를 1명이 1주일 만에 완료한 사례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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