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다 기반 3차원 모션 데이터 AI 기업 무빈이 10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IMM인베스트먼트가 투자를 주도했고 IBK기업은행, 보이저벤처스가 참여했으며 기존 투자사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네이버 D2SF, 슈미트도 후속 투자했다. 무빈은 이번 투자로 모션캡처 사업을 확대하고 약 100평 규모의 R&D 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