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다 기반 3차원 모션 데이터 AI 기업 무빈이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IMM인베스트먼트가 리드투자사로 참여했고 IBK기업은행과 보이저벤처스가 신규 투자자로, 기존 투자사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네이버 D2SF·슈미트가 후속 투자자로 참여했다. 무빈은 마커리스 모션캡처 기술을 콘텐츠 제작 분야에서 로봇 학습과 라이브 콘텐츠 분야로 확장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