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 치료 효과를 높이는 항암 보조 신약을 개발하는 브이에스팜텍이 미국 서부에 거점 두 곳을 마련했다. 아산나눔재단이 캘리포니아주 산마테오에 연 첫 해외 거점 '마루SF'와 UC 버클리의 바이오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베이커랩'에 잇따라 선정됐다. 마루SF는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 스타트업을 위한 거점으로, 국내외 창업지원기관의 추천과 재단 심사를 거친 멤버십 기업에 단기 체류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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