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스파르타가 기업 임직원 대상 AI 업스킬링 교육을 새 성장축으로 삼아 지난해 매출 733억원에서 올해 약 900억원을 전망하고 있다. 상반기 기업교육 수주액이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늘고 매출은 166% 증가했으며, 올해 매출 비중은 B2G 약 60%, B2B 약 40%로 재편될 전망이다. 교육은 '스파르타 AI 기업교육', 소프트웨어 구축은 자회사 '스파르타빌더스', 보안 환경용 폐쇄망 AI 인프라는 'AX 포트리스'가 맡아 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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