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X이노베이션의 자회사 엑스오커뮤니케이션즈가 창작자와 팬을 잇는 커미션 중개 플랫폼 '더즐'의 웹 서비스를 베타로 열었다. 더즐은 AI로 만든 그림은 올릴 수 없고 사람이 직접 그리고 쓰고 만든 창작물만 사고팔 수 있으며, 그림·글·수공예·디자인·사운드 분야의 개인 간 커미션 거래를 중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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