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사물통신(V2X) 반도체 기업 에티포스가 시리즈C 투자 라운드에서 152억원을 확보하고 1차 클로징을 마쳤다. 기존 주주 다수가 후속 투자에 참여했으며, 회사는 11월까지 총 330억원 규모로 라운드를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에티포스는 소프트웨어정의모뎀(SDM) 기반의 V2X 통신 기술을 개발하며, 완성차용 '시리우스' 플랫폼과 애프터마켓용 'V2X-AIR'를 사업화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