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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국고채 금리 일제히 하락…3년물 장중 연 3.703%, 10년물 3.947%

연합뉴스 보도 · 2026.11.04 11:42 · 큐픽스 주식이 원문을 읽고 정리

서울 채권시장 오전 거래에서 국고채 금리가 만기 전 구간에서 전 거래일보다 내렸다. 3년물은 3.3bp 하락한 연 3.703%, 10년물은 5.4bp 하락한 연 3.947%를 기록했다. 20년물 이상 장기물도 4.6~4.8bp 내렸다.

이날 오전 서울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금리는 1년물부터 50년물까지 모든 만기에서 하락했다.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3.3bp(1bp=0.01%포인트) 내린 연 3.703%, 10년물은 5.4bp 내린 연 3.947%였다. 2년물은 2.4bp 내린 연 3.677%, 5년물은 4.1bp 내린 연 3.829%에 거래됐다.

장기물에서는 20년물이 4.8bp 하락한 연 4.032%, 30년물이 4.8bp 하락한 연 4.041%, 50년물이 4.6bp 하락한 연 4.069%를 기록했다. 1년물은 1.5bp 내린 연 3.569%다. 국고채 외에는 통화안정증권 2년물이 2.3bp 내린 연 3.694%, 무보증 3년 AA- 등급 회사채가 3.4bp 내린 연 4.388%로 집계됐다.

여기 적힌 변동폭은 전 거래일 종가와 비교한 값이고, 수치 자체는 장이 끝나기 전 오전 시점의 것이다. 채권 금리는 장중 계속 움직이므로 같은 날 종가와는 다를 수 있다. bp는 퍼센트포인트의 100분의 1 단위로, 3.3bp 하락은 0.033%포인트 내렸다는 뜻이다. 기사와 표는 연합인포맥스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이 자동 작성한 뒤 편집자 데스킹을 거친 것이다.

원자료로 확인하기 — 국고채 금리의 공식 집계는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KOFIABOND)에서 만기별 시가평가 수익률로 날짜별 확인이 가능하고, 한국은행 ECOS의 '시장금리' 통계에서도 국고채·통안증권·회사채 수익률을 시계열로 받아볼 수 있다. 장중 호가는 집계 기관과 시점에 따라 값이 조금씩 달라지므로, 추세를 볼 때는 같은 출처의 종가 기준 시계열을 쓰는 편이 안전하다. 정책금리 자체의 변화를 보려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결정 자료를 따로 봐야 한다.

이 기사의 지표 — 원자료로 보면

출처 = 각 지표 페이지에 적은 공식 통계(FRED·한국은행 ECOS). 일별 지표는 월평균.

이 기사에 나온 용어

전문은 원문에서: 연합뉴스 기사 보기 ↗

#국고채 #시장금리 #회사채 #통화안정증권 #한국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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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의 숫자는 미국 연방준비은행(FRED)·한국은행(ECOS) 등 공식 통계를 그대로 옮기거나 그 원자료로 계산한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나 자문이 아니다. 특정 종목·상품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고 시장을 전망하지 않는다. 통계는 발표 뒤에도 고쳐질 수 있으니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 출처를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