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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국고채 금리 전 구간 하락…3년물 3.714%, 10년물 3.968%

연합뉴스 보도 · 2026.11.04 16:40 · 큐픽스 주식이 원문을 읽고 정리

서울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금리가 만기 전 구간에 걸쳐 내렸다. 3년물은 전 거래일보다 2.2bp 낮은 연 3.714%, 10년물은 3.3bp 내린 연 3.968%로 마감했다. 회사채(무보증 3년, AA-)와 CD 91일물도 각각 연 4.400%, 연 3.340%로 하락했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금리는 1년물부터 50년물까지 모두 전 거래일보다 낮은 수준에서 마감했다.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2.2bp 내린 연 3.714%, 10년물은 3.3bp 내린 연 3.968%였다. 2년물은 1.4bp 하락한 연 3.687%, 5년물은 3.3bp 하락한 연 3.837%다. 1bp는 0.01%포인트를 뜻한다.

장기 구간도 같은 방향이었다. 20년물은 3.3bp 내린 연 4.047%, 30년물은 3.6bp 내린 연 4.053%, 50년물은 3.9bp 내린 연 4.076%로 집계됐다. 1년물은 0.6bp 내린 연 3.578%다. 국고채 외 지표로는 통안증권 2년물이 1.0bp 내린 연 3.707%, 회사채(무보증 3년) AA-가 2.2bp 내린 연 4.400%, CD 91일물이 1.0bp 내린 연 3.340%로 나타났다.

읽을 때 짚어둘 점이 있다. 여기 적힌 변동 폭은 모두 전 거래일 대비 하루치 움직임이며, 기준으로 삼은 값은 당일 오후 고시 수준이다. 하루 단위 등락은 몇 bp 규모로, 월·연 단위 추세와는 다른 층의 숫자다. 또 수치의 절대 수준을 보면 장기물이 단기물보다 높아 1년물 연 3.578%와 50년물 연 4.076% 사이에 차이가 있다. 이 기사와 표는 연합인포맥스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이 자동 작성한 뒤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친 것이다.

원자료로 확인하기 — 국고채 수익률의 원자료는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KOFIABOND)의 최종호가수익률과 한국은행 ECOS '시장금리' 통계에서 만기별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민간 단자사가 집계·배포하는 장중·당일 오후 고시치는 이후 확정 공시치와 소수점 단위에서 달라질 수 있어, 날짜별 비교를 할 때는 같은 출처의 같은 계열을 쓰는 편이 안전하다. 하루치 bp 변동만 보면 방향을 과대해석하기 쉬우므로 ECOS에서 월평균 계열을 함께 보면 추세와 일시적 등락을 구분하기 쉽다.

이 기사에 나온 용어

전문은 원문에서: 연합뉴스 기사 보기 ↗

#국고채 금리 #채권시장 #회사채 #CD 금리 #통안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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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의 숫자는 미국 연방준비은행(FRED)·한국은행(ECOS) 등 공식 통계를 그대로 옮기거나 그 원자료로 계산한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나 자문이 아니다. 특정 종목·상품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고 시장을 전망하지 않는다. 통계는 발표 뒤에도 고쳐질 수 있으니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 출처를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