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누나' 이후 10여 년…크로아티아, 프리미엄 여행지로
요약
크로아티아가 한국 시장에서 프리미엄 여행지로 전환을 추진한다. 두브로브니크 중심의 기존 발칸 패키지에서 벗어나 미식·문화·섬 여행을 결합한 체류형 상품을 늘린다는 구상이다. 크로아티아 관광청과 글로벌 DMC 쿠오니 툼라레는 10월 16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크로아티아 2027 트래블 비즈니스 업데이트'를 열고 신규 상품 개발 방향을 소개했다.
크로아티아가 한국 시장에서 프리미엄 여행지로의 전환에 나섰다. 기존 두브로브니크 중심의 발칸 패키지에서 벗어나 미식과 문화, 섬 여행 등을 결합한 체류형 상품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크로아티아 관광청과 글로벌 DMC 쿠오니 툼라레(Kuoni Tumlare)는 10월 16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크로아티아 2027 트래블 비즈니스 업데이트(Croatia 2027 Travel Business Update)’를 개최하고 신규 상품 개발 방향을 소개했다.주한 크로아티아 대사관 마르코 조리치치(Marko Zoricic) 참사관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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