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선 가만히 있지 마세요"…'액티브 이스케이프'로 한국 여행객 공략
요약
뉴질랜드 관광청이 한국 시장을 겨냥한 올해 핵심 여행 테마로 '액티브 이스케이프(Active Escapes)'를 내세웠다. 풍경 감상에 머무는 대신 걷기·달리기·자전거 같은 야외 활동에 현지 미식과 와인, 마오리 문화, 웰니스 체험을 결합한 여행 방식이다. 지난 10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B2B 관광 교역전 '키위링크 코리아 2026'에서 이를 소개했다.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뉴질랜드에서는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여행을 끝내기 아쉽다. 대자연 속을 걷고 달리고 자전거로 누빈 뒤, 현지 미식과 와인을 맛보고 마오리 문화와 웰니스까지 경험하는 여행. 뉴질랜드 관광청이 한국 여행객에게 제안하는 새로운 여행법 ‘액티브 이스케이프(Active Escapes)’다.뉴질랜드 관광청은 이를 올해 핵심 여행 테마로 내세우고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지난 10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B2B 관광 교역전 ‘키위링크 코리아 2026(Kiwi Link Korea 2026)’에서는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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