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여행qpx.kr/travel
여행 뉴스산업·트렌드

대한항공·아시아나, 김포 중학교서 승무원 직업 특강

2min

요약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미래세대 진로 탐색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양사 교육기부 봉사단은 지난 26일 경기 김포시 고촌중학교에서 학생 약 30명을 대상으로 운항·객실승무원 직업 특강을 열었다. 특강 참가자는 양사 공식 소셜미디어로 접수한 학생 신청을 바탕으로 모집됐다.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미래세대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 양사 임직원들은 항공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나누는 교육기부 활동과, 아동들의 안전체험관 견학 지원을 통해 미래세대의 꿈을 응원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교육기부 봉사단은 지난 26일 경기 김포시 고촌중학교에서 학생 약 30명을 대상으로 운항·객실승무원 직업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양사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접수한 학생의 신청을 바탕으로 마련됐


이 글은 트래블데일리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OURCE · 트래블데일리 — 원문 보기 ↗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교육기부#승무원#사회공헌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여행 뉴스산업·트렌드

AI가 여행 계획을 시작해도, 결제는 우리 몫 — 부킹닷컴의 승부수

부킹닷컴은 여행자가 AI 챗봇에서 계획을 시작하는 흐름을 막으려 하지 않고, 실제 예약과 결제가 일어나는 마지막 단계를 차지하겠다는 전략을 내세웠다. 아시아태평양 여행자의 64%가 AI로 여행을 계획하지만, 거대언어모델이 직접 보내는 트래픽은 객실 판매의 1%도 되지 않는다. 회사는 여행자가 챗봇 한 곳에 머물지 않고 여러 서비스를 옮겨 다니기 때문이라고 본다.

2min
여행 뉴스산업·트렌드

엑스피디아, 메타 '뮤즈'와 구글 AI 개요를 새 고객 유입 통로로 본다

엑스피디아 그룹이 메타의 뮤즈(Muse)와 구글 AI 개요(AI Overviews)를 통한 광고를 새로운 고객 확보 채널로 검토하고 있다. 아리안 고린 CEO는 조건 협상이 아직 진행 중이라면서도, 대형 플랫폼과의 제휴에서 유리한 조건을 끌어낸 경험을 근거로 낙관적인 전망을 내놨다. 과거 엑스피디아가 구글 마케팅 비용을 두고 불만을 제기했던 것과는 다른 기류다.

2min
여행 뉴스산업·트렌드

휴양만으론 안 된다…필리핀, 새 여행상품 승부

필리핀이 휴양 중심 관광상품에서 벗어나 미식·문화·자연 체험 콘텐츠로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항공사들도 노선 증편과 할인 프로모션, 여행사 판매 지원으로 관광객 유치를 돕는다. 필리핀관광부는 10월 30일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Philippine Business Mission in Korea 2026'을 열고 국내 여행업계에 관광 정보와 상품을 소개했다.

2min
여행 뉴스산업·트렌드

AI 상담원, 만드는 것보다 돌리는 것이 어렵다 — 여행업계 2%만 실전 투입

스킵트 리서치 조사에서 여행사업자 33%가 에이전트형 AI를 시험하고 있지만 실제 규모로 운영하는 곳은 2%에 그쳤다. 시연용 환경과 달리 실제 서비스에서는 기존 예약 시스템 연결, 응답 속도, 수요 폭증 대응이 모두 걸림돌이 된다. 여행업은 낡은 기간 시스템, 날씨로 인한 급작스러운 문의 폭주, 다국어 응대라는 조건 때문에 문턱이 특히 높다.

3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