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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남대문경찰서, 외국인 관광객 안전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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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서울관광재단이 10월 20일 서울남대문경찰서와 외국인 관광객 안전 및 편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남대문경찰서 관할에는 서울역과 명동, 남대문시장이 포함돼 관광 안전·편의 현장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양 기관은 안심 관광환경 조성과 다국어 안전정보 서비스 홍보를 공동 추진하며, 재단은 이 협력 모델을 서울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관광재단이 20일 서울남대문경찰서(서장 함경철)와 ‘외국인 관광객 안전 및 편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울남대문경찰서는 도시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서울역, 외국인 관광객 밀집 지역인 명동, 최근 인기 명소로 떠오르는 남대문시장 등을 관할하고 있어 관광 안전·편의의 현장 수요가 높다. 재단은 이번 협약의 성과를 기반으로 협력 모델을 서울 전역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아래와 같은 과제를 공동으로 추진한다. ▲외국인 관광객 대상 안전·안심 관광환경 조성 ▲다국어 안전정보 서비스 홍보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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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남대문경찰서#외국인 관광객#관광 안전#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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