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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랑길×동서트레일 만나는 태안…10월 1일 ‘걷기여행주간’ 막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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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산림청이 10월 1일 충남 태안해양치유센터에서 ‘2026 코리아둘레길×동서트레일 걷기여행주간’ 선포식을 연다. 선포식은 코리아둘레길 서해랑길 65코스와 산림청이 조성 중인 동서트레일 2구간이 만나는 태안 몽산포 해변 일원에서 열린다. 중앙부처와 관광공사, 지방정부 관계자와 일반 참가자가 참석해 두 걷기길의 연계 방향을 알린다.

[투어코리아=유지훈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산림청이 오는 10월 1일 충남 태안해양치유센터에서 ‘2026 코리아둘레길×동서트레일 걷기여행주간’ 선포식을 열고 가을 걷기여행 행사를 시작한다.이번 선포식은 코리아둘레길의 ‘서해랑길 65코스’와 산림청이 조성 중인 ‘동서트레일 2구간’이 만나는 태안 몽산포 해변 일원에서 열린다. 중앙부처와 관광공사, 지방정부 관계자, 일반 참가자 등이 참석해 두 걷기길의 연계와 걷기여행 활성화 방향을 알릴 예정이다.코리아둘레길은 동·서·남해안과 접경지역을 연결하는 약 4,500㎞ 규모의 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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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둘레길#동서트레일#서해랑길#태안#걷기여행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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