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부터 유로·바트·호주달러까지…해외여행 환율 부담 '뚝'
요약
주요 해외여행 목적지 통화 대비 원화 가치가 오르면서 여행객의 환율 부담이 줄었다. 한국수출입은행 매매기준율 기준 10월 22일 원·엔 환율은 100엔당 838.26원으로 한 달 전 879.84원보다 4.7% 내렸다. 같은 기간 원·호주달러 환율은 985.69원에서 930.83원으로 5.6% 하락했다.
주요 해외여행 목적지의 통화 대비 원화 가치가 오르면서 여행객들의 환율 부담이 낮아졌다. 일본 엔화는 100엔당 830원대, 호주달러는 1호주달러당 930원대로 내려왔다. 같은 금액의 외화를 지출하더라도 한 달 전보다 필요한 원화가 줄어든 셈이다.한국수출입은행이 제공하는 매매기준율을 비교한 결과, 10월 22일 원·엔 환율은 100엔당 838.26원으로 한 달 전인 9월 22일 879.84원보다 4.7% 하락했다. 같은 기간 원·호주달러 환율은 1호주달러당 985.69원에서 930.83원으로 5.6% 낮아졌다.환율 하락에 따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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