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바퀴로 발견한 새로운 가을 제주 여행
요약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9월 12~13일 서귀포시 한국관광공사 중문골프장 일대에서 '제주&교촌 미니벨로 페스타'를 열고 1,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마무리했다. 이 행사는 도와 공사가 추진하는 사계절 관광 활성화 캠페인 '더-제주 포시즌'의 가을 대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자전거를 매개로 제주의 자연과 여행, K-미식을 함께 즐기는 참여형 콘텐츠로, 평소 자전거 주행이 불가능한 중문골프장을 개방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지난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서귀포시 소재 한국관광공사 중문골프장 일대에서 열린‘제주&교촌 미니벨로 페스타’가 1,000여 명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 마무리됐다.행사는 도와 공사가 추진하는 사계절 관광 활성화 캠페인 ‘더-제주 포시즌(The Jeju Four Seasons)’의 가을 대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에, 도와 공사는 자전거를 매개로 제주의 자연과 여행·K-미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관광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평소 자전거로 달릴 수 없는 중문골프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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