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한국노총 전국관광서비스노련과 여행복지 업무협약
요약
모두투어가 지난 22일 서울 광진구에서 한국노총 전국관광·서비스노동조합연맹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우준열 모두투어 사장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해 제휴 서비스 운영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에 따라 노련 소속 조합원 약 1만6000명과 직계가족은 여행상품 상담·예약과 우대 혜택을 받게 되며, 모두투어의 전국 판매 네트워크를 활용한 지역별 상담 거점도 운영된다.
모두투어는 지난 22일 서울 광진구에서 한국노총 전국관광·서비스노동조합연맹(전국관광서비스노련)과 조합원 여행복지 서비스 확대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우준열 모두투어 사장을 비롯해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제휴 서비스 운영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약은 전국관광서비스노련 소속 조합원 약 1만6000명과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여행상품 상담과 예약, 우대 혜택 등 여행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모두투어의 전국 판매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별 상담 거점을 운영하고 고객 접근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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