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관광협회, 보호대상아동 제주 여행 '이음여행' 종료
요약
서울시관광협회가 보호대상아동의 관광 기회 확대와 정서적 회복을 목적으로 추진한 '2026년 제주의 자연 속에서 힐링을 잇는 이음여행'을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진행했다. 서울시 내 보호대상아동을 대상으로 제주 일대에서 회차별 2박 3일 일정으로 운영됐다. 총 10개 기관에서 보호대상아동과 보호자 약 300명이 참여해 제주의 자연·역사·문화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서울시관광협회는 보호대상아동의 관광 향유 기회를 넓히고 여행을 통한 정서적 회복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제주의 자연 속에서 힐링을 잇는 이음여행’ 행사를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사업은 서울시 내 보호대상아동을 대상으로 제주특별자치도 일대에서 회차별 2박 3일간 진행됐다. 총 10개 기관에서 약 300명의 보호대상아동과 보호자가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역사·문화 자원을 색다른 체험 방식으로 경험하고,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의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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