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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니들 보며 달리고, 레이니어산까지 한눈에”…시애틀 마라톤으로 떠나는 ‘런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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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시애틀관광청이 알래스카항공, 러닝 전문 여행 플랫폼 클투와 함께 2026 시애틀 마라톤 참가와 현지 여행을 묶은 런투어 상품을 내놨다. 마라톤은 11월 29일 열리며, 코스는 스페이스 니들에서 출발해 워싱턴 호수를 지나고 멀리 레이니어산을 바라보며 달린다. 평탄한 구간만 이어지지 않고 시애틀 특유의 오르막과 내리막을 통과한다.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스페이스 니들을 바라보며 출발해 워싱턴 호수를 지나고, 멀리 레이니어산을 눈에 담으며 달린다. 평탄한 길만 이어지는 코스가 아니라 시애틀 특유의 오르막과 내리막을 통과해야 하는 만큼 도전하는 재미도 있다. 달리면서 도시와 자연을 동시에 여행하는 ‘런트립’이 올가을 시애틀에서 펼쳐진다.시애틀관광청은 알래스카항공, 러닝 전문 여행 플랫폼 클투와 손잡고 오는 11월 29일 열리는 ‘2026 시애틀 마라톤(Seattle Marathon)’ 참가와 현지 여행을 결합한 런투어 상품을 선보인다.여행 일정은 11월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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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마라톤#런트립#알래스카항공#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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