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서 만난 한중 여행업계
요약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국내 6개 지방국제공항을 지역관광 거점으로 키우고 지역관광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중국 100대 여행사를 초청해 메가 팸투어를 열었다. 8일부터 15일까지 이어진 이번 행사에는 베이징·상하이·광저우·선양·청두 등에서 온 여행사 관계자와 언론인 등 112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6개 팀으로 나뉘어 지방공항의 실제 출입국 동선을 따라 경주, 김해, 대전, 삼척, 제주, 천안 등 권역별 주요 도시를 방문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국내 6개 지방국제공항을 지역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고 지역관광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오는 15일까지 중국 100대 여행사를 초청해 메가 팸투어를 진행했다.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이번 팸투어에는 공사 해외지사가 초청한 중국 100대 여행사 관계자와 언론인 등 총 112명이 참가했다.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선양, 청두 등 중국 각지에서 방한한 참가자들은 6개 팀으로 나뉘어 실제 지방공항의 출입국 동선을 따라 경주, 김해, 대전, 삼척, 제주, 천안 등 권역별 주요 도시를 방문했다. 참가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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