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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11월부터 폴라리스 비즈니스에 '셰프의 테이블' 신메뉴 3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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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유나이티드항공이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폴라리스 비즈니스 클래스에 넷플릭스 '셰프의 테이블'과 협업한 신메뉴 30종을 올린다. 10개 도시 셰프 11명이 참여해 도시별로 전채·샐러드·메인 세 가지를 구성했다. 8월 1일 시작한 1차 메뉴에 이어 두 번째 전면 교체다.

유나이티드항공이 폴라리스 비즈니스 클래스 기내식을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새 구성으로 바꾼다.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시리즈 '셰프의 테이블'과의 협업으로, 10개 도시에 기반을 둔 셰프 11명이 만든 30종이 들어간다. 도시마다 전채·샐러드·메인 세 가지가 한 세트로 묶인다.

이번이 두 번째 전면 교체다. 8월 1일 시작한 1차 메뉴는 6만 명 이상이 먹었고, 만족도 조사에서 기존 사전 주문 메뉴보다 약 20%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나이티드는 2025년 기내식에 1억 5000만 달러를 투입했는데, 이번 교체도 그 연장선에 있다.

메뉴 구성은 출발 도시를 따라간다. 미국 허브 7곳의 음식 문화를 끌어왔다는 설명대로, 덴버는 위안 원톤의 퍼넬러피 웡이 만든 차슈 돼지고기, 로스앤젤레스는 오스테리아 모짜의 낸시 실버턴이 만든 라자냐, 샌프란시스코는 데이비드 바젤레이의 양갈비 구이가 메인이다. 휴스턴은 카레를 곁들인 닭가슴살 포칭, 시카고는 구운 닭가슴살, 뉴어크는 체르물라를 바른 닭가슴살, 워싱턴은 오리다리 엔칠라다다.

국제선에서는 런던·상파울루·도쿄 세 도시가 들어갔다. 런던은 토모스 패리의 넙치 구이, 상파울루는 마누 부파라의 소고기 로스트에 콩 피랑과 쿠마리 고추 렐리시, 도쿄는 타시 걈초의 생강 간장 조림 치킨에 일본식 카레 라타투이를 곁들인다. 즉 어느 공항에서 폴라리스를 타는지에 따라 받는 메뉴가 달라진다. 해당 도시를 경유하거나 출발편을 고를 때 참고할 만한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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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항공#기내식#비즈니스클래스#폴라리스#셰프의테이블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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