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한객 길잡이 25년, 다음 무대는 중화권
요약
2001년 문을 연 한국 여행 플랫폼 코네스트(KONEST)가 25년째 일본인 방한 여행 시장을 담당하고 있다. 직접 취재한 콘텐츠와 자체 지도로 차별화했고, 최근에는 KTX·공항철도(AREX) 등 이동 서비스로 영역을 넓혔다. 박해신 대표는 1990년대 일본 주재원 시절 일본인들이 한국을 잘 모른다는 점을 체감한 것을 계기로 사업을 시작했고, 관공서·출판사에 일본어 여행 정보를 공급하다 온라인 판매로 확장했다.
2001년 문을 연 한국 여행 플랫폼 코네스트(KONEST)가 25년째 일본인 방한 여행 시장을 지키고 있다. 직접 취재한 콘텐츠와 자체 지도로 차별화했고, 최근에는 KTX·공항철도(AREX) 등 이동 서비스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박해신 대표는 1990년대 일본에서 주재원 신분으로 일하며 일본인들이 한국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는 점을 체감했고, 이를 바탕으로 일본인 대상 한국여행 정보 서비스를 시작했다. 초기에는 관공서와 출판사에 일본어 한국 여행 정보를 공급했고, 이후 온라인 판매로 사업을 확장했다. 현재 호텔과 투어, 공연·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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