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콘텐츠가 경쟁력…대구서 인센티브 관광 해법 모색
요약
한국MICE협회가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2026 인센티브 관광 전문가 양성 과정 2기'를 열었다. MICE 전문가 45명이 참여해 인센티브 관광 동향과 지역 콘텐츠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대구의 주요 관광자원을 직접 둘러봤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엑스코가 후원했다.
지역 고유의 문화와 미식, 관광 콘텐츠를 인센티브 관광으로 연결하기 위한 현장형 교육이 대구에서 열렸다. 한국MICE협회는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2026 인센티브 관광 전문가 양성 과정 2기’를 개최했다. 업계 종사자와 행사 주최기관 관계자 등 MICE 전문가 45명이 참여해 인센티브 관광 동향과 지역 콘텐츠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대구의 주요 관광자원을 직접 살폈다. 이번 교육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엑스코가 후원했다.최근 인센티브 관광은 단순히 관광지를 둘러보는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고유의 문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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