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찾는 한국인 늘고 체류도 길어져…리스본·포르투 넘어 소도시로
요약
지난해 포르투갈을 방문한 한국인은 27만9900명으로 전년보다 24.9% 늘었고, 숙박일수는 47만5700박으로 34.7%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숙박객은 15만800명으로 4.2% 늘어난 데 비해 숙박일수는 27만1200박으로 14.9% 증가해, 방문자 수보다 체류 기간이 더 빠르게 늘었다. 포르투갈 관광청은 21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포르투갈 관광 로드쇼(VisitPortugal Travel Trade Marketplace Korea)를 열었다.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포르투갈을 찾는 한국인이 더 많아지고 더 오래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포르투갈을 방문한 한국인은 27만9900명으로 전년보다 24.9% 늘었고, 숙박일수는 47만5700박으로 34.7%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에도 숙박객이 15만800명으로 4.2% 늘어난 가운데 숙박일수는 27만1200박으로 14.9% 증가하며 체류 증가세가 더욱 두드러졌다.포르투갈 관광청은 21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포르투갈 관광 로드쇼(VisitPortugal Travel Trade Marketplace Korea)’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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