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땅속으로… 이 풍경은 못 참지
요약
사회 초년생은 경비와 휴가 일수를 기준으로 여행 상품을 고르다 보니 일본, 중국, 베트남 같은 가까운 목적지를 먼저 떠올리게 된다. 이 기사는 그 조건을 내려놓고 오직 끌리는지만 따져 여행 상품을 골랐다. 체험할 거리가 있는지, 이동이나 숙박 자체가 호기심을 자극하는지를 기준으로 삼았다.
사회 초년생에게 여행 경비와 휴가 일수는 여행 상품 선택에서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한다. 예산과 시간에 맞춰 여행을 계획하다 보면 가까운 일본이나 중국, 베트남처럼 익숙한 목적지가 먼저 떠오른다. 이번에는 그 조건을 잠시 내려놓고 순전히 나를 유혹하는 여행 상품인지만 따져 골랐다. 이 경험을 위해 여행을 떠나고 싶은가, 직접 해보고 싶은 체험이 있는가, 이동이나 숙박 자체가 호기심을 자극하는가에 주목했다. 그렇게 스크롤을 내리다 눈길을 붙잡은 여행 상품들. 나의 '찜' 목록이다. 여행에도 욕심이 있다. 사진 속 풍경을 보며 '여기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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