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맞춤 음악+청각 비트, 핑크노이즈보다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 더 크게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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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캐나다 토론토 메트로폴리탄대학교 연구진이 범불안 증상을 겪는 대학생 83명을 대상으로 무작위 대조시험을 실시한 결과, 개인맞춤 음악에 청각 비트 자극을 결합한 경우 핑크노이즈보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을 더 크게 낮췄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24분간 개인의 초기 기분에 맞춰 구성되고 점차 차분한 상태를 유도하도록 조정된 음악과 청각 비트를 들었다. 연구 결과는 'International Journal of Psychophysiology'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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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범불안 증상이 있는 대학생 83명을 대상으로 한 소규모 무작위 대조시험이어서, 일반 인구나 다른 형태의 스트레스에도 같은 결과가 나타날지는 이 결과만으로 알 수 없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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