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겪은 아동의 우울·공격행동, 이후 외로움 증가와 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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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일본 가나자와대학교 연구진이 2024년 노토반도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시카와현 와지마시의 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3학년 학생 634명을 대상으로 2024년 7월, 10월, 2025년 2월 세 차례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지진 이후 나타난 우울 증상과 공격적 행동이 이후 외로움 증가와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Child Psychiatry & Human Development'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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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지진 피해 지역 학생들을 반복 설문으로 추적한 관찰 연구로, 우울·공격행동과 외로움 증가 사이의 연관성을 보여줄 뿐 인과관계를 증명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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