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엔 이상 없다는데 왜 배가 아플까⋯아이의 일상까지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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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삼성서울병원이 검사로는 원인을 찾기 어려운 소아청소년의 반복적 복통·구토·설사를 위해 '소화기·영양 심층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런 증상은 뇌와 장의 신호 전달이 원활하지 않은 '뇌-장 상호작용 장애'와 관련될 수 있으며, 2025년 유럽·북미 소아소화기영양학회 공동 진료지침은 4~18세 과민성장증후군·기능성 복통 환자 대상 임상시험 86건을 검토해 인지행동치료 등을 권고했다고 전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기사는 병원이 새로 개설한 진료 서비스를 소개하는 성격이며, 언급된 지침도 기존 임상시험들을 검토한 결과다. 기사 자체도 모든 복통을 스트레스 탓으로 돌릴 수 없고 체중 감소나 성장 저하가 있으면 실제 질환 확인이 필요하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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