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관절 스테로이드 주사 한 번 맞고 6주 만에 대퇴골두 붕괴된 47세 여성 사례
01
요약
고혈압과 불안장애가 있던 47세 여성이 고관절 통증으로 스테로이드 주사를 한 번 맞은 뒤 10일 만에 증상이 악화됐고, 약 6주 후 대퇴골두가 거의 파괴돼 인공관절 전치환술을 받은 사례가 보고됐다. 미국 플로리다 정형외과 센터와 레이크 이리 정골의대 공동 연구팀은 이 사례를 국제 학술지 《큐레우스》에 발표하며, MRI·조직검사가 이뤄지지 않아 주사와 골파괴 사이의 직접적 인과관계는 입증되지 않았고 무혈성 괴사, 미세 골절, 급속 진행성 골관절염 등이 원인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단일 환자 사례 보고이며 시술 전후 MRI나 조직병리 검사가 없어 스테로이드 주사가 직접적 원인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는 한계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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