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생활위험

교통 소음과 심혈관질환 위험, 수면 양호해도 비슷하게 나타나

코메디닷컴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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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연구진이 성인 10만8051명의 의료기록과 생활습관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하루 평균 50데시벨을 초과하는 교통 소음에 노출된 경우 고콜레스테롤·고혈압·당뇨병 등 심혈관질환 위험요인 발생 위험이 8~10% 높았다. 수면장애가 없고 하루 7~9시간을 자는 사람에서도 이 연관성은 비슷하게 나타났다. 이 연구는 관찰연구이며 11월 6~9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심장협회 연례학술대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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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수집된 자료를 분석한 관찰연구로 교통 소음이 심혈관질환을 직접 일으켰다고 입증한 것은 아니며, 자동차·철도·항공기 소음을 함께 분석해 소음 종류별 차이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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