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 중 7명 최근 1년 정신건강 문제 경험⋯실제 도움 요청은 70%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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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의 '2026 국민 정신건강 지식 및 태도 조사'에 따르면 전국 15~69세 5100명 중 70.1%가 최근 1년 내 정신건강 문제를 경험했다고 답했다. 증상은 심각한 스트레스(46.7%), 원인 불명 신체불편감(37.5%), 수일간 지속 우울감(30.8%), 지속 불면(30.6%) 순이었고, 문제 경험자 중 상의·상담·방문 등 도움을 요청한 비율은 69.6%였다. 함께 발표된 국가 정신건강현황 보고서에선 지난해 정신질환 치료자가 인구 10만명당 6367명으로 2022년 이후 꾸준히 늘고 있다고 나타났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자기 보고식 설문조사 결과이며, 도움 요청 비율과 실제 진료율(기사 서두의 약 30%)은 '도움 요청'과 '정신건강의학과 방문'이 다른 항목으로 집계됐을 수 있어 혼동하지 않도록 구분해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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