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면 다 그런다지만"⋯66세女, 피부에 자주 '뿔' 난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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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66세 여성의 팔꿈치에 가려움 후 솟아난 단단한 뿔 모양 돌출물이 떨어졌다가 재발하자 수술로 절제해 조직검사를 한 결과, 양성 종양인 각화종에서 비롯된 '피부 뿔'로 진단된 사례가 국제 학술지 큐레우스에 보고됐다. 피부 뿔은 겉보기엔 단순한 각질 덩어리 같아도 전암성 병변이나 편평세포암이 숨어 있을 수 있어 정확한 조직검사가 필요하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브라질 연구팀이 보고한 환자 1명의 사례 보고로, 피부 뿔 전체의 유병률이나 악성 비율을 보여주는 통계적 연구는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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