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을 다독이는 연습"…암환자 무력감 줄이는 데 도움
01
요약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혜윤 교수·최연규 임상강사 연구팀이 암환자를 위한 자기자비 심리 프로그램 '컴위드유'를 연구했다. 자신을 비난하는 대신 따뜻하게 대하는 태도를 배우는 이 프로그램이 암환자의 사기저하와 불안·우울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암환자를 대상으로 한 심리 프로그램 연구이나, 구체적인 연구 규모나 설계, 효과의 정도는 제공된 내용에 자세히 나타나지 않아 원문 전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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