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 자주 자는 노인, 치매 위험 48%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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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 존스홉킨스 블룸버그 공중보건대학원 연구진이 치매가 없는 65세 이상 미국인 995명을 최대 10년간 추적한 결과, 낮잠을 거의 매일 자는 사람이 낮잠을 거의 자지 않는 사람보다 치매 발생 위험이 48% 높게 나타났다. 연구진은 미국 국민노화건강동향조사(NHATS) 자료로 참가자들의 낮잠 빈도·시간 등을 분석했으며, 결과는 국제학술지 '노인학저널: 의과학'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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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65세 이상 995명을 추적한 관찰 연구로, 낮잠과 치매 위험 사이의 연관성을 보여줄 뿐 낮잠이 치매를 유발한다는 인과관계를 증명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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