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한 간세포 기능 회복하자 아밀로이드베타·LDL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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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USC) 켁의과대학 연구진이 고령 쥐에게 실험약 시나시구앗을 투여해 노화로 저하된 간굴모세혈관내피세포(LSEC)의 혈액 청소 기능을 회복시켰더니, 알츠하이머병·심혈관질환과 관련된 물질인 아밀로이드베타와 LDL을 혈액에서 제거하는 능력이 개선됐다는 동물실험 결과가 나왔다. 연구 결과는 'Journal of Biological Chemistry'에 발표됐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고령 쥐를 대상으로 한 동물실험 단계로, 사람에게도 같은 효과가 나타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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