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보호해야 할 세포가 오히려 인지기능 저하를 부추길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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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과학자들이 노화에 따른 인지기능 저하의 새로운 원인으로, 지금까지 전적으로 유익하다고 여겨졌던 특정 뇌세포를 지목했다. 이 세포가 기능이상을 일으키면 비정상적으로 많은 양의 미엘린을 만들어 신경섬유를 손상시키고, 이것이 기억력과 사고력 저하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02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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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세포인지, 사람 대상인지 동물 대상인지, 연구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는 기사에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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