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 구경 갔다가 발목 삐끗?”…무작정 걷지 말고 ‘이것’부터 확인하세요
01
요약
가을 단풍철 산행 중 발을 헛디디거나 미끄러지는 사고가 늘고 있으며, 소방청에 따르면 2023~2025년 3년간 산악사고 구조 3만583건 중 10월이 전체의 12%로 가장 많았고 사고 유형은 실족·추락이 32%로 최다였다. 발목을 접질렸을 때는 염좌와 골절 증상이 비슷해 구별이 어려우므로, 심한 통증·부종·변형이 있으면 무리하게 걷지 말고 산행을 멈춘 뒤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소방청과 행정안전부는 안내한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산행 중 응급 대처와 사고 예방을 위한 안내 기사로, 통증·부종이 심하거나 변형이 있을 때 골절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지 스스로 진단하라는 뜻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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