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고 완벽한 몸매 좇다가"…1년간 생리 끊긴 37세 인플루언서의 고백
01
요약
뉴욕 출신 인플루언서 앨릭스 링크스(37)가 극단적인 식단 제한과 고강도 운동으로 체중을 크게 줄인 뒤 약 1년 넘게 생리가 끊겼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신체이형장애가 있었다며, 당시엔 마른 몸이 매력적이라 생각해 무월경을 대수롭지 않게 방치했다고 전했다. 기사는 이와 함께 식사 제한으로 인한 에너지 부족이 '기능성 시상하부성 무월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의학적 설명도 소개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한 개인의 경험담과 전문가의 일반적인 의학 설명을 함께 다룬 기사로, 특정 연구 결과를 보도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뛸까, 말까?" 패닉을 참은 것이 한 발 디딜 공간뿐인 절벽에 갇힌 등반가를 살렸다Outside · 2026-11-03
- 육아 고통 호소한 부부…아내, 아이에 폭력적 언행 고백메디컬투데이 · 2026-11-03
- 지진 겪은 아동의 우울·공격행동, 이후 외로움 증가와 연관메디컬투데이 · 2026-11-02
- 국민 10명 중 7명 정신건강 문제 경험…상담·병원 방문은 30% 그쳐메디컬투데이 · 2026-11-02
- 건선 환자 주요우울장애 유병률 '24.4%'메디칼업저버 · 2026-11-02
- 4년 전엔 괜찮았던 약인데⋯66세 여성, 다시 복용한 뒤 '피해망상'코메디닷컴 · 2026-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