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함께하는 작업치료, 자폐 아동 스트레스 반응 더 크게 낮춰
01
요약
미국 콜로라도주립대학교 연구진이 6~11세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 72명을 대상으로 무작위 대조시험을 실시한 결과, 말과 함께 작업치료를 받은 아동이 일반적인 임상 환경에서 작업치료를 받은 아동보다 생리적 스트레스 반응이 더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Journal of Autism and Developmental Disorders'에 발표됐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72명 규모의 무작위 대조시험으로, 생리적 스트레스 반응 지표에 대한 결과이며 표본 크기가 크지 않아 일반화에는 신중할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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