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스트레스

말과 함께하는 작업치료, 자폐 아동 스트레스 반응 더 크게 낮춰

메디컬투데이2026-10-20
01

요약

미국 콜로라도주립대학교 연구진이 6~11세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 72명을 대상으로 무작위 대조시험을 실시한 결과, 말과 함께 작업치료를 받은 아동이 일반적인 임상 환경에서 작업치료를 받은 아동보다 생리적 스트레스 반응이 더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Journal of Autism and Developmental Disorders'에 발표됐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72명 규모의 무작위 대조시험으로, 생리적 스트레스 반응 지표에 대한 결과이며 표본 크기가 크지 않아 일반화에는 신중할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원문 전체 보기 →

03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
오늘
바로
올해
검진
용어집검색